YAS
04/02/2026
백자의 매력중 하나는 심플한 화이트로 다른 디자인의 식기들 사이에도 어우러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저는 항상 시중에 있는 앞접시들이 살짝 비좁다고 느꼈어요
특히 흔히 시켜 먹는 피자, 치킨 같은 음식을 나눠 먹을때 그릇에 올려 나눠주는데 넉넉히 들어가는 앞접시를 만나본 적이 없는거에요
집 요리를 할때도 계란 후라이는 보통 내 앞에 두고 나눠서 먹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큰 면적을 차지해서 큰 국그릇에 밥을 푼 후, 그 위에 올리던지 앞접시에 삐죽 튀어나온 채 먹은 적도 많았어요 🤣
그래서 저는 다양한 사이즈의 앞접시를 만들어보려 해요!
우선 큰 앞접시를 만들었는데 시원하게 넓직하니 마음에 들어요🤍
안으로 곡선이 있어서 국물이 살짝 자작하게 푸기도 좋을거 같아요!
알아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 그릇 시리즈들의 포인트는 커브의 곡선이에요...💖
그릇들이 준비가 어느정도 되었을때 제가 구상하는 그릇의 선에 대해 더 자세히 소개 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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