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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10/01/2016

창작공간_p 개인전공모 당선전을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김서량 ( Kim, Seoryang )
전시명 : I am here_communicated in Busan
- in Kumsa Industrial Complex
전시기간 : 2016년 1월 11일- 28일 (프리오픈입니다.)
전시장소 : 예술지구_p ADP2관

전시 내용 :
나는 작년 부산의 다대포 `무지개 공단´에서 소리 수집 과정을 통해서 공단에서 발생하는 소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곳 금사공단에서 발생되어지는 소리들은 그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그만의 특색적이고 흥미로운 소리를 품고 있었다.

또한 이곳은 소리 혹은 소음들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매일 반복 되어지고 있었다. 이곳 사람들은 매일 같은 소리를 들으며 행동을 하고 익숙한 삶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이번 프로젝트을 통해서 멀리서 그들을 관찰하고 공단의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 작업은 공장 사람들이 스스로 소리를 생산하는 주체가 되어 진다. 나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 금사공단 내에서 발생되는 소리를 수집한 결과물을 보여 주고자 한다. 이것은 다시 말해 예술가를 위한 미술이 아닌 이곳 사람들 자체가 주체가 되어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그런 규칙적인 형태를 이용하여 무지개 공단 전체를 위에서 내려다 본 시각의 모형물을 제작하였다. 이러한 모형들은 다시 내가 그동안 수집한 소리와 조화를 이루어 금사 공단을 바라본 다른 시점을 보여주고 있다.

Photos 12/12/2015

6시반부터 우징작가의 개인전
오픈 공연이 시작됩니다.

Photos 28/10/2015

형형쉑쉑 (Shape Shake x Shape Shake)

2015.11.02.(월) ~14(토)
오픈: 2015.11.02.(월) PM 6

『형형쉑쉑』전은 2015년 예술지구_p의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한
아홉 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는 전시이다. 한국, 독일, 프랑스, 멕시코,
일본 등에서 활동하는 이 작가들은 각자 다른 문화와 환경을 가지고 있지만 동일한
장소(예술지구_p)에 모여 자연스럽게 또는 경쾌하게 소통하고 교류했다.
이들의 작업을 모아놓으면 그 내용과 이야기가 너무도 가지각색이기에
‘형형색색 形形色色’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른다.
하지만 이들의 다양함을 하나로 묶으려니 어떤 주제나 단어로 규정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우리는 표기상 존재하지 않는 글자인‘형형쉑쉑’으로 바꿈으로써
어떤 의미로도 규정할 수 없는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 전시 타이틀로 삼았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홉 작가들의 작품이 한 공간에 있을 때,
어떤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내는지 이번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참여작가
박명미 Myung Mi Park_Korea
방기철 Gicheol Bang_Korea
오세린 Serin Oh_Korea
이아람 Ahram Lee_Korea
이지연 Jiyeon Lee_Korea
하쿠승호 Sungho Haku_Japan,Korea
제레미 라퐁 Jeremy LAFFON_France
나딘 레나르트 Nadine Rennert_Germany
폴린 스터크 Pauline Stork_France, Mexico

- 부대행사
‘앨범 쇼케이스 공연’ 하쿠승호, 곡두
2015.11.02 pm6
예술지구_p 금사락

- 후원/주최
후원 - 파낙스그룹,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주최 - 예술지구_p

월-토 10:00 ~19:00 일요일, 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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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회동동 157-6
Busan
609-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