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go

Prego

Share

Photos from Prego's post 18/08/2025

.
🇮🇪 Funny : 무더위에 의한 뇌운동 저하에 따른 색다름 🇮🇪
• 식전빵(? -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단어)을 기존 화이트롤에서 퍼프페이스츄리(aka 페스츄리) 바이트로 바꿔서 내어드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한시적이겠죠. 냉동실에 있는 파이지를 다 쓸때까지 할 예정입니다. 계란물 올리고 약간의 씨쏠트를 더해 오븐에서 바싹 궈 준비합니다.(결국 일거리 늘어남ㅠㅠ). 뭔가 고급진 한입크기 버터리한 썸띵을 드리니 다들 입꼬리가 올라가시는군요. 훗~♥
• 완도산특대활전복 리조또는 타이밍 상 무더위 한풀 꺽이면 들어가얄듯 합니다. 아무래도 생물해산물인지라 여러 리스크가 크니요.(네 쫄보입니다. 드시고 배아프시면 안되니까요)
• 여튼, 파스타/스테이크/와인 고프시면 캐치테이블 예약 주시구요. 무더위 끝까지 건강 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예약 - 캐치테이블 / 전화
주차 - 가게 앞 / 주변 빈자리
정기휴무 - 화요일

Photos from Prego's post 25/05/2025

.
🇮🇪 신메뉴 준비 ± 활전복리조또 🇮🇪
• 특대사이즈 전복 세마리를 몽땅 넣은 리조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큰그림은 거의 다 그렸고, 최종 세부 마무리 중입니다.
• 완도산 활전복만 사용하였고, 녹진한 내장소스의 바다바다한 향과 생전복살을 드시기 좋게 다이스 해서 버터에 향채와 함께 뽂다가 이탈리아 쌀을 더하고, 드라이 화이트와인, 조개육수로 익혀 살짝 알덴테로 나갈 예정입니다.
• 생쌀부터 시작하는 요리인지라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하지만, 미리 익혀진 쌀을 사용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니 이해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히든메뉴로만 내어드리던 리조또가 드디어 메뉴판에 올라가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ASAP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약 - 캐치테이블 / 전화
주차 - 가게 앞 / 주변 빈자리
정기휴무 - 화요일

24/05/2025

.
🇮🇹 닭육수 Brodo di pollo 🇮🇹
• 한여름의 주방은 에어컨 바람이 무색할 만큼 찜질방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장시간 가스불을 써야 하는 각종 육수와 라구를 만드느라 쁘레고의 주방은 빠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덥고 지친다고 시판 치킨파우더를 쓸 순 없으니까요.
• 게다가 브라질에서 들려온 안타까운 소식. 앞으로 두달간 닭 수출을 금지 한다고 하는군요(조류독감). 저희는 비록 닭요리 메뉴가 없지만, 어떻게든 원가에 영향을 줄것이고 또한 여름은 치맥의 계절이니. 오르기전 넉넉히 만들어서 듬뿍듬뿍 넣어드려야 제 마음도 편할테지요 ㅎㅎ
• 올여름은 더 더울거라고 합니다. 미리 건강 챙기시구요. 무더위에 입만 없으실때 언제라도 들러주시면 닭육수 듬뿍 넣고 맛있는 파스타 내어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약 - 캐치테이블 / 전화
주차 - 가게 앞 / 주변 빈자리
정기휴무 - 화요일

30/03/2025

.
🇮🇹 생존신고 I'm OK 🇮🇹
• 길었던 3월의 마지막 날이자, 3월의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요즘 저는 클래식음악을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 바흐,베토벤,쇼팽,브람스 등등.. 지휘자,연주자,레이블 별로 비교해서 찾아듣는데, 재미가 쏠쏠합니다. 비슷한 취향이신 고객분과 언제 와인 BYOB 모임 하는것도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약 1년만에 소고기듬뿍카레 기부를 또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과 같은 곳에 30인분 넉넉히 보내드렸습니다. 한창 자라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년보다 더 풍성한 재료에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따듯한 마음을 더해 만들었습니다. 올해는 기회가 된다면 몇차레 더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과 기회가 된다면 뜻이 맞는 분들과 같이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괜한 기대를 가져봤습니다.
• 환절기 건강 특별히 유의하시구요. 아울러 큰산불의 피해를 당하셨거나 연관된 분이 계셨다면, 모쪼록 위로와 회복을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예약 - 캐치테이블 / 전화
주차 - 가게 앞 / 주변 빈자리

26/02/2025

.
🇮🇹 생존신고 I'm OK 🇮🇹
• 한동한 뜸하셨던 VIP 고객님의 부재중전화가 있어 전화드리고 반가운 통화를 잠시 했습니다. 제가 전화를 받지않아 혹시나~하는 걱정을 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아직까지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쁘레고를 애정해주시는 마음이 전화기 너머까지 전해져서 가슴 한켠이 따듯해짐을 느꼈습니다.
• 요즘의 불경기는 팬데믹 시기를 넘어서고 있지만, 쁘레고는 변함없이 스테이크 굽고, 파스타 삶고, 육수 뽑고, 와인 공부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시는 그 마음 더 맛있는 경험으로 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조용하고 편안한 식사 생각나시면 언제든 예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예약 - 캐치테이블 / 전화
주차 - 가게 앞 / 주변 빈자리

10/12/2024

.
🇮🇹 크리스마스 예약 오픈 공지 🇮🇹
• 크리스마스 예약(12월 24/25) 안내드립니다. 캐치테이블 앱으로 11일(수) 0시에 오픈됩니다. 좀 늦었지만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올해도 푸짐하게 준비했습니다.
• ((24/25일 공통 ** all day no-kids ))
- 런치 (12~2시) : 최소 2인~최대 6인 (총 6인 좌석)
---------------------------
- 디너 1부 (5~7시)
- 디너 2부 (8~10시)
- 각 최소 2인~최대 6인 (총 6인 좌석)
---------------------------
₩146,000/1인
(전액 보증금. 환불조건은 캐치테이블 안내 참조)
** 예약조건 : 주류 필수 주문 (당일 별도 결제)
1인 1글라스 or 2인 1보틀
--------------------------
【 이탈리안 5코스 】
1. 치킨 콘소메
2. 비텔로 톤나토(한우 홍두깨)
3. 라자냐 볼로네제
4. 한우안심 웰링턴
5. 오리지날 티라미수
궁금한 내용 있으시면 가게로 전화 주시면 상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작년 대비 원가인상율이 크지만 최대의 가성비로 준비했습니다. 그럼 어려운 시국이지만 고객분들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예약 - 캐치테이블 / 전화
주차 - 가게 앞 / 주변 빈자리
정기휴무 - 화요일

Want your restaurant to be the top-listed Restaurant in Busan?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Telephone

Address


남구 못골번영로60번길 36
Busan

Opening Hours

Monday 12:00 - 23:00
Wednesday 12:00 - 23:00
Thursday 12:00 - 23:00
Friday 12:00 - 23:00
Saturday 12:00 - 23:00
Sunday 12:00 -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