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day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가 담임 교사에 대해 쓴 불만글에 누리꾼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자신을 학부모라고 밝힌 A씨는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초등학교 고학년 담임교사가 교실에 탈취제를 갖다 놨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누리꾼의 의견을 물었다. 해당 글에서 A씨는 "땀 흘리면 무조건 뿌리라고, 특히 남자애들 잘 뿌리라고 하셨다더라. 괜히 애들 자존감 떨구는 느낌"이라며 속상해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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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아이이게만 뿌리라고 했다면, 마음 상했을 수도 있겠지만,
'갖다 놓고' '(해당자는) 잘 뿌리라' 고 하셨다는데...
체취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기본 '예의' 에 우선 어긋나기 때문에, 교육차원에서도 (기사만 보고 판단했을 때) 잘 하신 일로 생각됩니다.
교실의 공기가 오염되어 있다면, 선생님. 학생 모두의 인권과 교육 환경의 문제입니다.
요즘 천연 재료의 인체 무해 실내용 살균. 탈취제가 개발되어 나오고 있으니, 하나의 대안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코로나 전부터 개발. 유통되어서 자자체, 양로원 등 공공시설에 설치되고, 해외에도 나와있는 제품으로는 #닥터스페이스 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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